무더운 어느 날 쇼핑을 위해 '우도 마트' - 우도에서 가장 큰 마트 입니다! ㅋㅋㅋ - 에 들렀을 때 냉장 진열품 한 켠에 포장된 도토리 묵이!!! 냐하하하 득템입니다. 간단히 묵 무침을 만들어서 막걸리 한잔 걸칠 생각에 절로 노래가~ ㅎㅎㅎ. 묵이 남으면 묵밥해 먹으면 되니 더운날 시원한 묵밥이라~ 캬하하
그럼 도토리 묵무침을 만들어 봅시다~
필요한 채소는 당근, 양파, 오이, 상추, 깻잎
우선 각종 채소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줍니다. 상추와 깻잎은 조금 작은 크기로~
묵은 한 번 씻고 물기를 제거한 후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.
양념장은 대파(흰 부분 - 뿌리에 가까운 쪽이 되겠죠) 와 마늘 다진 것에 간장, 고추가루, 참기름, 물엿, 굴소스, 볶은 깨 등을 혼합하여 만듭니다.
준비한 묵과 채소를 담고 그 위에 양념장만 뿌려 주면 끝~
위에 김을 길쭉길쭉 잘라 올려 놓아도 좋겠습니다.
만들기 간단하고, 웰빙 음식 되겠습니다.
막걸리와 함께하면... ㅋㅋㅋ. 대박이라는~!
더울때는 얼음 살짝 같이 넣어서 버무려 주시면 더 좋답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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